엘박스 3.0 한눈에 보기

검색부터 AI 질의, 문서 작성, 사건 일정 관리까지 법률 업무의 흐름을 더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엘박스 3.0이 개편되었습니다.

필요한 판례와 법령을 찾는 것을 넘어, 찾은 자료를 바탕으로 질문하고, 문서를 작성하고, 사건 단위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무엇이 좋아졌나요?

기존 엘박스에서는 검색, AI 질의, 문서 작성, 사건 일정 관리가 각각의 메뉴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엘박스 3.0에서는 이 흐름을 하나의 업무 맥락 안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개편됩니다. 하나의 입력창에서 검색, AI 질의, 문서 작성을 시작할 수 있고, 진행한 업무는 작업 단위로 저장됩니다. 사건이나 업무별로 관련 자료와 작업을 프로젝트 안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홈에서 시작하고, 왼쪽 메뉴에서 찾아갑니다

엘박스 3.0에서는 대부분의 업무를 홈 화면의 통합 입력창에서 시작합니다. 검색, AI 질문, 문서 작성 화면을 각각 찾아가지 않아도, 홈에서 원하는 내용을 입력하면 알맞은 작업으로 이어집니다.

홈 화면에는 최근에 진행한 업무를 빠르게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다음 영역이 표시됩니다.

  • 최근 작업: 최근에 진행한 작업을 이어서 열 수 있습니다.
  • 최근 본 프로젝트: 최근에 살펴본 프로젝트를 다시 열 수 있습니다.
  • 다가오는 일정: 사건 일정이 등록된 프로젝트가 있을 때 가까운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근 본 자료: 최근에 열람한 판례, 법령, 법률칼럼 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왼쪽 메뉴에서는 엘박스의 주요 기능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 통합 입력창과 최근 기록이 있는 시작 화면입니다.
  • 알림: 사건 일정, 결제, 권한 승인 등 주요 알림을 확인합니다.
  • 최근 본 자료: 최근에 열람한 자료를 모아 봅니다.
  • 작업: 검색, AI 질의, 문서 작성 등 진행한 작업 목록을 확인합니다.
  • 프로젝트: 사건·업무 단위로 자료와 작업을 모아 관리합니다.
  • 주석·실무서, 칼럼: 법률 콘텐츠를 살펴봅니다.

 

통합 입력

이제 판례 검색, 법령 검색, AI 질의, 문서 작성을 위해 각각의 메뉴로 이동하지 않아도 됩니다.
화면 상단의 통합 입력창에 찾고 싶은 쟁점, 질문하고 싶은 내용, 작성하고 싶은 문서 주제를 입력하면 입력 의도에 따라 검색, AI 응답, 문서 작성으로 연결됩니다.

예를 들어 단어 또는 키워드 중심으로 입력하면 판례·법령 검색으로 이어지고, 문장형 질문을 입력하면 AI 질의로 이어집니다. “초안 작성해줘”와 같은 작성 지시가 포함된 경우에는 문서 작성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TIP

사건명 또는 법령명을 함께 입력하면 AI의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작업과 결과 탭

엘박스 3.0에서는 검색, AI 질의, 문서 작성처럼 하나의 흐름으로 진행한 업무가 작업으로 생성됩니다. 작업 안에서 확인한 검색 결과, 판례 본문, AI 응답, 문서는 결과 탭에 저장되어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따로 복사하거나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작업 안에서 필요한 내용을 확인하고 요약·정리·비교·검토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나요?

  • 통합 입력창에 검색어, 질문, 문서 작성 요청을 입력하면 작업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 보고 있는 판례나 법령, 업무 맥락을 바탕으로 바로 AI에게 질문하거나 문서 작성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작업 안에는 검색 결과, 판례 본문, AI 응답, 문서가 결과 탭으로 쌓입니다.

자료 조사와 초안 작성 사이의 번거로운 과정을 줄이고, 법률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더 빠르게 정리해보세요.

TIP

  • 하나의 작업은 하나의 검토 목적에 맞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쟁점이라도 사건이나 검토 목적이 다르다면 작업을 나누어 관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검색을 마치고 화면을 닫아도 확인했던 자료가 사라지지 않으며, 작업을 다시 열면 이전에 보던 결과를 언제든지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플릿 뷰 작업창

기존에는 판례를 검색한 뒤 필요한 자료를 저장하고, AI 질의 화면으로 이동해 프로젝트를 선택하거나 파일을 첨부해야 했습니다. 엘박스 3.0에서는 자료를 열어둔 상태에서 좌측 화면에서 바로 질문을 입력할 수 있어, 자료 확인과 후속 작업을 한 화면에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나요?

  • 우측 결과 영역에서 검색 결과, 판례 본문, AI 응답, 문서 에디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좌측 작업 관리자에서 "이 결과로 검색", "근거 판례 추가" 등 후속 지시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및 사건일정

엘박스 3.0에서는 프로젝트가 사건과 업무를 관리하는 중심 공간으로 개편됩니다. 기존에 따로 관리하던 프로젝트와 사건일정이 연결되어,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자료, 작업, 사건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안에서는 사건 개요를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모아두고, 진행 중인 작업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사건일정을 등록해둔 경우에는 프로젝트 안에서 일정과 진행 경과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나요?

  • 기존 사건일정 데이터는 프로젝트의 일정 정보로 편입되어 그대로 유지됩니다.
  • 프로젝트 안에서 자료, 작업, 사건 정보를 함께 관리할 수 있으며 사건 일정과 주요 진행 내역을 시간순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노트, 댓글, 자료 태그 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TIP

  • 프로젝트 홈은 자료가 적을 때는 빠른 시작 액션을 제안하고 자료가 쌓이면 AI 업무 현황 요약과 핵심 자료가 노출되는 방식으로 점진 변경됩니다.
  • 공유 프로젝트에서 공동 작업 시 코멘트와 활동내역이 누적되므로 내부 기록 기준을 미리 정리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FAQ

검색창은 어디로 갔나요?

별도의 검색 메뉴 대신, 홈의 통합 입력창에서 검색을 시작합니다. 키워드나 사건번호를 입력하면 판례·법령 검색으로 연결됩니다. 문장으로 질문하면 AI 질의로 연결되므로, 판례 목록을 보고 싶을 때는 키워드 중심으로 입력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검색·AI·문서 탭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기존처럼 검색/AI 질의/문서 작성이 각각의 화면으로 나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입력창에서 시작하고, 한 작업 안에서 검색 → AI 질문 → 문서 작성으로 이어 갑니다. 진행한 내용은 작업의 결과 탭에 그대로 남습니다.

이전에 본 기록은 어디서 보나요?
  • 최근에 한 작업은 홈의 최근 작업 또는 왼쪽 메뉴 작업에서 봅니다.
  • 최근에 열람한 자료는 홈의 최근 본 자료 또는 왼쪽 메뉴 최근 본 자료에서 봅니다.
사건일정 관리는 어디로 갔나요?
  • 사건 일정은 프로젝트로 통합되었습니다. 사건 일정을 등록하면 프로젝트가 함께 만들어지고, 프로젝트 안에서 자료·작업·일정을 함께 관리합니다. 홈의 다가오는 일정은 사건 일정이 연결된 프로젝트가 있을 때 표시됩니다.
  • 별도의 월 단위 캘린더 화면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구글 캘린더 연동으로 일정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 도움말이 도움이 되었나요?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고객센터로 문의하시면 빠르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문의 등록
맨 위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