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박스에서는 검색, AI 질의, 문서 작성처럼 하나의 흐름으로 진행한 업무가 작업으로 생성됩니다. 작업 안에서 확인한 검색 결과, 판례 본문, AI 응답, 작성한 문서는 결과 탭에 저장되어 언제든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따로 복사하거나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작업 안에서 필요한 내용을 확인하고 요약·정리·비교·검토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작업 이해하기
- 홈의 통합 입력창에 검색어, 질문, 문서 작성 요청을 입력하면 새로운 작업이 생성됩니다.
- [홈] - [통합 입력창] 에 “오픈채팅방 명예훼손 관련 판례 찾아줘”처럼 입력하면, 엘박스가 입력 내용을 바탕으로 작업을 만들고 검색 결과나 AI 응답을 작업창에 표시합니다.
- 작업이 생성된 뒤에는 같은 작업창 안에서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 판례를 열어보고, AI에게 후속 질문을 하거나 문서 작성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작업창은 크게 우측 결과 영역, 좌측 작업 관리자, 상단 상태 바로 구성됩니다.
- 결과 영역 : 검색 결과, 판례 본문, AI 응답, 작성한 문서가 결과 탭으로 쌓입니다. 작업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도 이전에 확인한 결과를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작업 관리자 : 질문이나 후속 지시를 입력하는 영역입니다. 현재 보고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AI에게 질문하거나, 판례·주석서 등을 검색하고, 소장 초안 작성과 같은 문서 작성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상단 상태 바 : 작업 이름을 확인하거나 변경할 수 있습니다. 새 작업을 시작하거나, 작업을 프로젝트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작업 안에서 이어가기
작업 안에서는 검색 결과나 판례 본문을 확인한 뒤, 같은 화면에서 바로 후속 업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판례를 확인한 뒤 핵심 쟁점을 요약하거나, 관련 법령·유사 판례를 추가로 찾거나,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문서 초안을 작성하거나, 작성한 답변과 문서를 다시 검토·보완할 수 있습니다
후속 지시로 결과 탭 쌓기
- 작업 관리자에서 검색, AI 질문, 문서 작성 요청을 이어가면 결과가 상단 탭에 차례로 추가됩니다.
예를 들어 판례를 확인한 뒤 아래와 같이 이어갈 수 있습니다.- 보고 있는 판례의 핵심 쟁점을 요약합니다.
- 관련 법령이나 유사 판례를 추가로 찾습니다.
-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문서 초안을 작성합니다.
- 작성한 답변이나 문서를 다시 검토·보완합니다.
- 상단 탭으로 한 작업 안에서 판례, AI 응답, 문서를 오가며 볼 수 있고, 탭 순서를 변경해 자주 보는 자료를 앞쪽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드래그로 내용 첨부하기
- 결과 영역의 어떤 화면이든(AI 답변, 문서 등) 원하는 문장을 드래그하면, 해당 내용을 기준으로 질문을 이어가거나 다음 질문의 참고 자료로 바로 첨부할 수 있습니다.
멘션하기(@)
- 입력창에
@를 입력하면 해당 작업에서 조회한 판례, 법령, 주석서 등 법률 콘텐츠나 문서를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업을 프로젝트에 연결하기
- 진행 중인 작업은 프로젝트에 연결해 한 사건의 자료·작업·일정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연결하는 방법과 연결 후 달라지는 점은 [작업을 프로젝트에 연결하기] 가이드에서 자세히 안내합니다.
FAQ
작업을 닫으면 결과가 사라지나요? ▾
사라지지 않습니다. 작업은 자동 저장되며, 결과는 결과 영역의 탭으로 남습니다. [홈] - [최근 작업] 또는 좌측 메뉴 [작업] 탭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안 본 판례를 멘션할 수 있나요? ▾
작업창에서는 결과 영역에 한 번이라도 열람한 판례 및 자료만 멘션할 수 있습니다.
작업 이름을 바꿀 수 있나요? ▾
작업창 상단 바에서 작업 이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작업이 많아질 때 구분하기 쉽도록 정리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작업 관리자 화면과 결과 화면 크기를 조정할 수 있나요? ▾
작업 관리자 및 작업 결과 화면 비율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판례 관련 문서, 목차 등은 어떻게 조회할 수 있나요? ▾
판례 등 법률 콘텐츠를 조회하는 경우, 우측 상단 패널을 통해 관련 문서, 하이라이트/메모내역, 목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