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및 법률 자료 본문을 보며 중요한 부분을 하이라이트·메모로 정리하고, 자료를 프로젝트에 저장하거나 공유·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드래그하면 나타나는 도구와 하단 툴바에서 진행할 수 있는 작업에 대해 확인해보세요.
본문 보기 및 검색하기
보기 설정(글꼴/글자크기 설정)
- 본문 하단 점 3개 버튼 클릭, [보기 설정]에서 본문을 조회할 글꼴 및 글자 크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 변환 되지 않은 판례 경우 보기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글꼴:
고딕,명조두 가지 글꼴을 지원합니다. - 글자크기 : 다섯 가지 글자크기를 지원합니다.
- 글꼴:
본문 키워드 검색
- 본문에서 특정 내용을 찾고 싶다면 법률자료 본문 하단의 [검색]을 클릭합니다. 우측 상단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 해 본문 내 해당 키워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에 표시하고 기록하기
하이라이트 및 설명 남기기
- 본문에서 원하는 텍스트를 드래그하면 하이라이트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총 6가지 색상으로 표시할 수 있으며, 표시한 하이라이트는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 하이라이트 표시 가능 여부는 법률자료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판례, 주석서 및 실무서, 논문, 법률 콘텐츠에서만 하이라이트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 우측 [하이라이트] 패널에서 해당 자료에 표시된 하이라이트 개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하이라이트] 패널에서 특정 하이라이트를 클릭하면 해당 하이라이트가 표시된 위치로 이동합니다.
- 하이라이트가 표시된 텍스트 클릭, [설명 남기기]를 클릭하여 해당 하이라이트에 설명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설명 수정이 필요한 경우, 하이라이트 된 텍스트 클릭 [설명 수정] 또는 연필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 하이라이트를 삭제하면 연결된 설명도 함께 삭제됩니다.
- 작성한 설명은 좌측 패널의 하이라이트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모 남기기
- 조회한 자료에 대해 별도로 기록해두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좌측 패널의 [메모] 탭을 클릭해 메모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단, 메모 작성 가능 여부는 법률자료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판례, 주석서 및 실무서, 결정례, 논문에는 메모를 남길 수 있으며, 법령, 행정규칙, 자치법규, 내규 및 지침에는 메모를 남길 수 없습니다.
- [메모] 탭에는 메모 내역을 조회할 수 있고, 메모를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자료 활용하기
본문을 바탕으로 검색·질의·문서 작성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선택한 내용 첨부해 질문하기
- 법률자료 본문에서 원하는 텍스트를 드래그한 뒤 [이 내용 첨부]를 클릭하면, 선택한 내용이 우측 작업 관리자 하단 입력창에 첨부됩니다.
- 해당 기능은 법률 칼럼을 제외한 법률자료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 자료 멘션해 질문하기
- 작업 관리자 하단 입력창에 @를 입력하면, 현재 작업에서 조회한 자료를 멘션해 질문할 수 있습니다.
- @를 입력한 뒤 참조할 자료를 선택하면 해당 자료가 질문에 함께 첨부됩니다. 이후 질문을 입력하면 AI가 멘션된 자료를 참고해 답변을 정리해줍니다.
- 예를 들어 행정규칙을 보다가 앞서 연 판례를 @로 불러 질의할 수 있습니다.
- 멘션할 수 있는 자료는 현재 작업에서 조회한 자료로 제한됩니다.
인용하기
- 주석·실무서, 논문, 칼럼 본문 하단 [인용] 버튼 클릭, 해당 자료의 인용 정보가 표시됩니다.
- 표시된 내용을 확인한 뒤 [텍스트 복사]를 클릭하면 인용 문구를 복사해 문서나 의견서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법률 자료 저장 및 출력하기
- 조회한 법률 자료 본문 하단 [저장] 아이콘 클릭, 중요한 법률 자료를 저장하고 체계적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저장하고자 하는 법률 자료의 작업이 프로젝트에 연결되어있다면 해당 프로젝트 - 저장한 자료 탭에서 언제든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연결되어있지 않다면 자료를 저장할 프로젝트를 선택합니다.
- 단, 저장 가능 여부는 법률 자료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판례, 결정례, 유권해석, 주석 및 실무서, 법령 자료는 저장할 수 있으나 행정규칙, 자치법규, 내규 및 지침, 논문, 법률칼럼은 따로 저장할 수 없습니다.
법률 자료 다운로드/인쇄/공유
- 조회한 법률자료는 우측 하단의 더보기(…) 버튼을 클릭해 다운로드 또는 인쇄가 가능합니다.
- 다만 다운로드, 인쇄 가능 여부는 법률자료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 판례, 결정례, 유권해석, 법령, 행정규칙, 자치법규, 내규 및 지침은 다운로드와 인쇄가 가능합니다.
- 논문은 다운로드만 가능합니다.
- 주석서 및 실무서, 법률 콘텐츠는 인쇄만 가능합니다.
- 다만 다운로드, 인쇄 가능 여부는 법률자료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 [공유]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판례의 URL이 클립보드에 복사되며, 붙여넣기로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내 수행사건으로 등록하기
- 변호사 본인이 직접 수행한 판례라면, 본문 상단 [네, 직접 수행한 사건입니다.]를 눌러 내 수행사건으로 판례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 등록한 수행사건은 엘파인드 마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 안내는 변호사 인증을 완료했고, 판례에 표시된 변호사와 동명이며, 시험 회차·기수가 해당 판례 연도보다 빠른 경우에 표시됩니다.
미등록 판례 요청하기
- 엘박스에 아직 등록되지 않은 판례라면 [판례등록 요청] 버튼을 클릭해 미등록 판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계정관리 - [판례 요청 내역]에서 요청한 판례의 입수 현황을 조회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또는 이메일을 통해 진행 경과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요청한 판례의 비실명화 작업 기간에 따라 입수 소요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보관 기간이 지나 폐기되었거나 열람이 제한된 판례를 제외하고 등록이 가능합니다.
- 법원 목록에서 검색되는 법원의 판례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 판례등록 요청 후 취소는 불가하며, 요청에 따라 등록된 판례는 삭제할 수 없습니다.
- 가압류·가처분 결정문의 경우 법원의 제공 시점에 따라 입수 소요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FAQ
예전에 상단에 있던 도구가 보이지 않습니다. ▾
본문 도구가 하단 툴바로 옮겨졌습니다. 저장·공유·본문 검색은 하단 툴바에서, 다운로드·인쇄·보기 설정·개선 제안은 더보기(⋯)에서 엽니다. 하이라이트·메모는 좌측 패널의 별도 탭으로 이동했습니다.
본문 글씨 크기를 조정 할 수 있나요? ▾
하단 툴바 더보기(⋯) → 보기 설정에서 글꼴(고딕·명조)과 본문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저장한 법률 자료는 어디서 보나요? ▾
작업과 연결된 프로젝트 - [자료] 탭, [법률 콘텐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찾는 판례가 엘박스에 없어요. ▾
미등록 판례 등록 요청으로 등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색조건(키워드) 알림을 설정해 두면 조건에 맞는 자료가 등록될 때 알림을 받습니다.
하이라이트 내역을 삭제할 수 있나요? ▾
- 네, 두 가지 방식으로 하이라이트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 하이라이트가 표시된 텍스트를 클릭하고 [하이라이트 삭제] 버튼을 클릭하여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우측 패널의 하이라이트 내역에서 [삭제] 버튼을 클릭하여 삭제할 수 있습니다.
저장한 법률 자료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
저장한 법률 자료는 연결된 프로젝트 [자료] 탭 - [법률콘텐츠]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일부 판례에서 PDF 다운로드가 되지 않아요. ▾
텍스트 변환 작업이 완료되지 않은 판례는 일부 기능이 제한되어 PDF 다운로드가 불가합니다. 텍스트 변환 작업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작업 완료 후 다운로드 하여 이용 부탁드립니다.
판례 및 관련 문헌 대량 다운로드가 가능할까요? ▾
엘박스는 현재 판례나 관련 문헌을 대량/일괄 다운로드할 수 있는 기능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데이터 보호를 위한 방침이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찾는 판례가 엘박스에 없어요. ▾
미등록 판례 등록 요청으로 등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색조건(키워드) 알림을 설정해 두면 조건에 맞는 자료가 등록될 때 알림을 받습니다.
미등록 판례 요청 시 입수는 얼마나 걸리나요? ▾
판결문의 전자화 및 입수 과정은 위와 같습니다.
입수 요청하신 판결문의 비실명화 처리 여부 및 법원의 처리 속도에 따라 입수에 소요되는 기간이 상이합니다.
- 법원의 비실명화가 '완료'된 판결일 때 : 영업일 기준 2~5일이내 입수 가능
- 법원의 비실명화가 '필요'한 판결일 때 : 판결 선고/확정 후 통상 1~2개월 소요
사건이 복잡하거나 분량이 긴 판결문의 경우 입수까지 수 개월이 소요되기도 하며, 사건 진행 중 소가 취하되거나, 병합, 반소되는 등 종결 사유에 따라 제공이 불가할 수 있는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약 판결서 인터넷 열람에서 검색 시 열람 가능한 판결문임에도 엘박스에 등록되지 않은 경우, 엘박스 고객센터로 법원명과 사건번호를 함께 기재하여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사사건 판례는 왜 입수 요청이 불가한가요?. ▾
가사사건 판결문은 법원 예규에 따라 사본신청 및 인터넷 열람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어, 엘박스에서도 법원을 통한 입수 및 제공이 어렵습니다. 이는 단순히 “이혼사건”이기 때문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이혼, 친생자관계, 인지, 재산분할, 친권, 후견 등 가사사건 전반에 적용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가사사건 판결문에는 가족관계, 미성년 자녀 정보, 재산 내역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법원에서 공개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등록 판례 요청 시 해당 사건번호가 법원 예규상 입수 제한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입수 불가 안내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단, 이미 엘박스에서 확인되는 일부 이혼·가사사건 판례는 법원 사본신청을 통해 새로 입수한 자료가 아니라, 과거 변호사님들께서 직접 수행하신 사건의 판결문을 업로드해 주신 자료입니다.
즉, 기존에 등록된 일부 가사사건 판례와 현재 미등록 판례 요청을 통한 신규 입수는 수집 경로가 다릅니다.
현재는 판결문 등록 서비스가 종료되어, 가사사건 판결문을 새롭게 추가 입수하거나 제공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건번호를 몰라도 판례 입수 요청이 가능할까요? ▾
미등록 판례 요청은 법원명과 사건번호를 확인하신 후에만 입수 요청이 가능합니다.
뉴스 기사 등 일부 정보만을 바탕으로 사건번호를 확인하거나 판례를 입수해 드리는 서비스는 제공하고 있지 않은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