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프로젝트 - 자료명·태그 자동 정리 기능 출시 안내

 

 

안녕하세요, 엘박스팀입니다.

프로젝트에 쌓인 자료의 자료명과 태그를 AI가 한 번에 정리해 주는 자료 자동 정리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자료를 하나씩 열어 이름을 수정하거나 태그를 지정하지 않아도, AI가 프로젝트의 자료를 분석해 자료명과 태그 정리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AI가 제안한 정리안을 확인하고 적용하기만 하면, 쌓여 있던 프로젝트 자료를 보다 쉽고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자료명과 태그 자동 정리

개별 프로젝트의 상세 화면에서 상단 [자료명·태그 자동 정리] 버튼을 클릭하면, AI가 각 자료의 내용과 현재 이름, 프로젝트의 전체 자료 구성과 기존 태그를 함께 분석해 정리안을 제안합니다.

정리안을 검토한 뒤 [적용하기]를 클릭하면 해당 프로젝트에 즉시 반영됩니다. 원하는 정리안이 아니라면 적용하지 않고 다시 실행해 새로운 정리안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지침으로 원하는 정리 기준 설정

자료명 형식이나 태그를 부여하는 기준이 있다면 프로젝트 지침에 미리 설정해 둘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료명을 '날짜_서류종류' 형식으로 정리하거나, 사건의 주요 쟁점을 기준으로 태그를 부여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료 정리 화면의 [프로젝트 지침 설정]을 클릭하면 지침을 입력하는 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자료의 내용은 그대로 유지

자료 자동 정리는 자료명과 태그만 변경하며, 자료를 삭제하거나 이동하지 않습니다. 파일의 내용과 확장자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AI가 자료명을 변경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기존 이름을 유지하며, 자동 정리를 적용한 후에도 각 자료의 더보기 메뉴에서 이름과 태그를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
  1. 프로젝트의 [자료] 탭에서 [자료 자동 정리] 버튼을 클릭합니다.
  2. 정리할 자료의 종류와 정리 대상 정보를 선택합니다.
  3. AI가 만든 정리안을 검토한 뒤 [적용하기]를 클릭합니다.

※ 자료명 정리는 파일과 작업문서, 노트 제목을 대상으로 합니다.

※ 태그는 자료당 3개까지 부여되며, 기존 태그가 유용한 경우 그대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이용 전 확인해 주세요]
  • 자료가 많은 프로젝트는 분석과 반영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현재 이름과 태그가 이미 충분히 명확한 경우에는 AI가 변경을 제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원하는 정리안이 나오지 않았다면 적용하지 않고, 프로젝트 지침에 원하는 정리 기준을 추가한 뒤 다시 실행해 보세요.

지금 바로 프로젝트에 쌓인 자료를 AI로 정리하고,  사건 검토에 집중하는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엘박스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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